자식과 있을땐 웃지 않는거요. 사실은 즐거운데 말이죠.

즉 자식에겐 힘든척 하는거죠. 일종의 가스라이팅 이고요. 거짓인거죠.

힘든척 해야 자식 위에 군림 하거든요.

내가 너때문에 이렇게 산다 등 죄책감 유발.

이런 부모와는 연을 끊는게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