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과 있을땐 웃지 않는거요. 사실은 즐거운데 말이죠.
즉 자식에겐 힘든척 하는거죠. 일종의 가스라이팅 이고요. 거짓인거죠.
힘든척 해야 자식 위에 군림 하거든요.
내가 너때문에 이렇게 산다 등 죄책감 유발.
이런 부모와는 연을 끊는게 낫죠?
이런 부모 최악이죠? 질이 안좋은
ㅓ(106.101)
2026-05-23 2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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