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 이후 촉발된 고환율을 맹비판한 바 있다. 당시 환율은 1400원대를 기록하고 있었다(1444.3원).
당시 이 대통령은 “환율이 폭등해서 이 나라 모든 국민의 재산이 7%씩 날라가도 아무 일도 없던 것인가”라며 “(계엄으로) 나라가 완전히 망할 뻔 했다. 나라가 후진국으로 전락할 뻔 했다”고 꼬집었다.
환율 1444.3원 가지고 설레바리 치더니 정작 환율 1500원 뚫리고 국민연금 녹여서 환율 방어하는데 침묵하는 1찍이가 제일 씹병신이니까 남 비난하기 전에 제발 주제 파악부터 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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