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70년대~80년대에 다 못살고 초가집 살던시절


애는 5남매~7남매 싸질러놓고 알아서 커라 시절엔 어차피 옆집 앞집 전부 못살던 시절이고 


요즘엔 걍 부모 학력에 따라서 진학도 결정되는거아님? 




예를 들어 흙수저 부모의 평균값인 고졸 혹은 지방대졸 부부의 자식이 


흙수저니까 사교육이나 매가스터디 프리패스 이런거 없이 



순수 학교 공교육만 받으면서 서울대 가는게 가능하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