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리로만 생각하는척은 시발. 너가 뭐 해줬냐? 뭘 자꾸 먹으래 시발. 주디 쳐 닫는게 죽은듯 사는게 자식 위하는거다. 아니 좀 죽어라. 쉰내조차 역하고 내옷 내몸에 배는게 너무 끔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