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사원 수 100명 이상 있던 회사인데..


이렇게 된다는게 정말 의아스럽고.. 그냥 경악

그 자체임.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이력서를 다시 쓰려고 보니


글을 쓸 기운이 안난다.


당시에 합격했던 다른데를 갔다면

이런 결과가 있었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


여튼 진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