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절한것마냥 지내다가 간만에 보니까 몇년전이 보이스피싱당해서 캐피탈에 원금도 못갚고 이자만 갚고있길래 동정심을 가져버렸다


일 안하고 드러누워버리네


이거 때문에 내인생도 좀 펴지려다가 다시 개꼬인다


그냥 고시원에서 평생 캐피탈 갚게 둘걸


ㅅㅂ 오래 안보다가 괜히 동정심 갖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