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유학보내줘
결혼한다고 집해줘
근데 흙부모새끼는 개천에서 용나길 기도메타함
능력은 쥐뿔도 없어서 맨날 사주 신앙 이런거에 매진함
진짜 개쪽팔려서 또래 친구랑 친구하기가 쉽지가 않다
친구는 부모님 안계시면 걱정이다
이런 생각을 하던데
시발 그 말 듣는 순간 머리가 멍하더라
없느니만 못한 인간들이라 저런 생각 해본적이 없다
진짜 ㅈ같다
적어도 남들과 다르지 않다는걸 연기하며 살아야하는게
현실 괴리감도 ㅈ대고
어디가서 털어놓지도 못하는 내 현실이 걍 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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