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업무 폐업하면


다른 주말 업무를 찾아봐야 될지


아니면 학원 일도 힘든데 그냥 주말에는 쉴지

고민 중인데..


학원 일이 워낙 고용이 불안정해서

신뢰할 수가 없음.


다시 일 찾으려면 

진짜 이제는 그냥 여자들만 있는 환경에서

일하는게 낫겠다 싶음.


여자들이 히스테릭하고 신경질적이고

일을 안하려고 하는 것 물론 있지만


좋아하는 것도 아니면서

뭔가 눈치 없는 입장에서

업무 때문만인 것은 아닌 듯 싶은 

착각이 들게 은근히 잘해주는 듯 하다가 


뭔가 이게 뭐지 싶은

알 수 없는 스트레스 요소를 

이렇게 잔뜩 만들지는 않음. 


그냥 담당자도 여자인 장소가 나을 듯 하다.



학원 일은 단순히 

퇴원생 안나오게 만들고

컴플레인 없게 만들고

학생들 시험 모두 100점이면 되는


단순 업무인데..


주말 업무는 진짜

정신 소모가 사람들 때문에 너무 심하게 듦.


그러나 찾아보니 여성 전용 

스포츠 센터를 찾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