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들 키워서 스테이지 미는거 하나로 귀결됨.


심지어 난 스테이지에 맞춤으로 덱을 짜지 않고


그냥 무지성 덱 한가지 위주로 운용함.


진짜 필요할 때만 조금씩 바꿔주고 그럼.



어차피 기믹 파훼한다고 몸 비틀며 어렵게 깨봐야


뒤로 갈수록 더 어려워지고 결국엔


텐트치고 캠프파이어 해야하는건 마찬가지임.


그래서 난 게임을 절대 어렵게 안한다.



그저 처음부터 재화관리 빡세게 하면서


어떤 것들을 어떤 순서대로 키울 것인지


선택과 집중을 해가지고 딜찍누 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