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 단위 시골에서 편의점 알바하는데

여기 오는 초중고생 손님들 보먼
얼굴도 까무잡잡 하고
동남아 혼혈 다문화 가정 애들도 많고

옷차림도 꾀죄죄 하고
(브랜드나 명품을 안 입었다는 소리가 아니라
옷 자체가 세탁을 제대로 안한듯 더럽거나, 꾸깃꾸깃 하다는 소리)

빈부격차가 역대급으로 벌어지고, 계층이동이 훨씬 어려워진 요즘 시대에

부모가 생각없이 낳고, 낳고나서 기본적인 케어조차 손 놓아버린 가정에서 자라는 애들이 참 안타까움

쟤네들이 커가면서
부모 원망 할거 생각하면 참 안타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