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 단위 시골에서 편의점 알바하는데
여기 오는 초중고생 손님들 보먼
얼굴도 까무잡잡 하고
동남아 혼혈 다문화 가정 애들도 많고
옷차림도 꾀죄죄 하고
(브랜드나 명품을 안 입었다는 소리가 아니라
옷 자체가 세탁을 제대로 안한듯 더럽거나, 꾸깃꾸깃 하다는 소리)
빈부격차가 역대급으로 벌어지고, 계층이동이 훨씬 어려워진 요즘 시대에
부모가 생각없이 낳고, 낳고나서 기본적인 케어조차 손 놓아버린 가정에서 자라는 애들이 참 안타까움
쟤네들이 커가면서
부모 원망 할거 생각하면 참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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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근데 대체로 외노자끼리 하던데. 국결은 못본거같다.
@이민재 공단인데도 국결은 못본듯?그냥 지들끼리 몰려다님.
근데 8090년대도 아니고 요즘시대에 어떻게 가난한 사람들 끼리끼리 만나서 결혼하는건지가 궁금함. 그런 여자들 가난 탈출하려고 눈 존나게 높을거고, 아니 애초 여자들 기본 대졸일거고, 공장이나 화물택배 그런 직종서, 자기랑 비슷한 수준의 여자를 어떻게 만남?
능지 빻으면 연애시절 피임 안해서 애부터 만들고 시작하는듯
국결 하더라도 인종이 같은 중국/일본이랑 하거나 아니면 백인이랑 하는거면 모르겠는데, 동남아 쪽이랑 하는건 자식한테 죄 짓는거지
자식 낳으면 누가봐도 동남아 혼혈이라는거 알 정도로 티가 ㅈㄴ 나잖아. 커가면서 학교, 군대, 사회에서 차 별, 놀림 ㅈㄴ 당하면서 살거고
백인도 ㅂㄹ.. 아기때는 예쁜데 예쁘게 큰 혼혈 본적이 없음
괜찮다. 미래한국은 절반이 이민자가 된다
불쌍.. 부모 = 지옥소환술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