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영웅 이개운이 흙갤에 컴백 소식을 알렸다.
그는 탈갤하려고 하였으나 복귀를 바라는 팬들의 마음을 생각하면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고 한다.
공식 논평에서 그는 "바람이 부는데 휘청이지 않을 나무는 없다" 라고 하며
"세상은 돌고 돌기 때문에 내가 있는 것" 이라는 말과 함께 복귀 초읽기에 들어갔다.
그는 통장을 던지면서 "50만원도 없다."고 하며 기자에게 취재비를 요구하며 쌍욕을 퍼부었다.
그는 요즘 "정신과 약이 없으면 잠에 들지 못 한다.", "괴롭고, 괴롭다." 라고 하소연하며
"사라지지 않는 건 불변의 법칙" 이라 말하며 곧 복귀할 것임을 시사했다.
복귀 기념 팬사인회는 울릉도 독도리 타워팰리스 앞 GS25 편의점에서 열 예정이나 정확한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
- 섹시일보 킴지수 기자
다시 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