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교사는 저렇게 팰 때도 있는데 여교사의 경우 정말 우회하여 잔인하게 함.
예를 들어, 국민학교(=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년이 쉬는 시간에 내 만화책들 전부 찢어 발갠다던가
귀잡아서 끌고 내려가서 1학년 교실에 밀쳐 넣는다던가,
같은 반에 불량한 학생한테 폭행을 가하도록 압력을 넣어서 실현시킨다던가
비오는 날 밖에서 혼자 뛰게 만든다던가
내가 모두 당했던 것들임.
90년대가 좋았냐고?
좋긴 개뿔 ㅋㅋ
남교사는 저렇게 팰 때도 있는데 여교사의 경우 정말 우회하여 잔인하게 함.
예를 들어, 국민학교(=초등학교) 3학년 때 담임년이 쉬는 시간에 내 만화책들 전부 찢어 발갠다던가
귀잡아서 끌고 내려가서 1학년 교실에 밀쳐 넣는다던가,
같은 반에 불량한 학생한테 폭행을 가하도록 압력을 넣어서 실현시킨다던가
비오는 날 밖에서 혼자 뛰게 만든다던가
내가 모두 당했던 것들임.
90년대가 좋았냐고?
좋긴 개뿔 ㅋㅋ
여교사가 정신적 학대 존나 심함 ㅋㅋㅋ 애들 앞에 불러세우고 이 새끼 할줄 아는게 밥처먹는거 코파는거 라고 하면서 코파라고 시켰음ㅋㅋㅋㅋ
흙동네는 교사들도 무식하고 미개해질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