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졸조차 못한 노가다꾼이 40대에 낳아서키운 아들 하나 이제야 일하기 시작해서 푼돈 버는데 그 노가다꾼은 모아둔돈 하나도없어서 집세니 생활비니 수술비니 달라고 한다 그래도 그거까진 줄수있지 부몬데 그런데 이제는 어디서 술마시고 성추행을 했다고 몇백을 달라고한다 그래 그럴수있지 그런데 6개월전에 일어난일 주기적으로 경찰서가서 경위알아보고 변호사 찾아가보라고 이야기를 하고 안하면 부모자식 연을 끊겠다고도 열댓번은 말했는데 6개월 지나서 법원에서 판결났다고 큰일났다고 전화를 한다 당사자는 아직까지 어디서 어떻게 누구한테 성추행을 했는지도 모른다 내말은 평생을 안듣는 시발새끼 그래도 못버리고 돈 보내는새끼는 흙수저 벗어날 자격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