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손님이 찾아오거나


잘준비 할 때 예약제로 틀기 시작함.


깨어있을 땐 가만히 있으면 안더운데


오늘 한잔 해가지고 졸려서 잠시 눈좀 붙였드만



그 사이에 엄청 덥게 느껴지더라.


어차피 해 지고 나면 온도가


더 올라갈 일이 잘 없으니까


아무래도 수면의 질도 중요하다 보니



열대야 취침 모드 정도만 사용 중.


본격적으로 하루종일 틀어놓는건


다음주 중순 쯤으로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