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공무원하던 이웃친구아빠는 중소기업 경비취업해서 월급이랑 연금하고 달에 수백씩 받는다던데, 진짜 사람인생은 나이들면 확 차이나는거 같음. 부모가 하던 가게물려받아서 하고, 카페도 차려져서 카페도하는 친구도 있는거보면 흙수저에서도 급이 있는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