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미래가 안보이고 너무 고통스럽고 좌절스럽고 정신적,육체적으로도 지치고 분노는 치밀어오르고 눈물은 흘러나오고

뭔가 안좋은 늪에 빠진거같은 그 상황 , 하지만 살고싶다 내가 왜이런 상황에 처해있어야되나 분노한다 

그 어떠한 가스라이팅과 세뇌교육은 그저 역겨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