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저학년 부터 애비란 새기가 보증 잘못 서서 빚떠안고 지 애미,애비인 할망구 할배 시발년들한테 갚아달라고는 못하고 우리 엄마만 빚갚느라 고생함
그 와중에 애비 회사하던거도 ㅈ망하고 일을 또 존나 열심히 다녀서 빚을 깠냐?
그거도 아니고 일 다니는척 밖에서 시간만 떼우고 ㅋㅋ 그 상황에 바람까지 핌 이시발 ㅈ같은 개 아오... 초딩때 그 내연녀 애비폰으로 전화오길래 내가 받아서 쌍욕박았던거 아직도 기억남
문자로 그년이 너네 가정 저주할거네 어쩌네 ㅋㅋㅋㅋ
그러고 술 쳐먹고 매일 집에서 이혼한단 얘기 오감
그때 차라리 이혼했으면 좋았을걸
집에서 그딴 상태니 내가 학교생활을 잘했겠나? 초딩때 생각하면 나 괴롭히던 놈이랑 여자애들 몇명한테 쳐맞고 있던 기억만 생각남 졸업까지도 잘 못지냄
또 시발새기가 지 친가에서 장남이라고 제사는 또 뒤지게 챙겨요
조상덕이라곤 ㅈ도 본적도 없는 개그지 십새기 병신 집안에서
애비 누나들인 고모 씨발련들도 도와주지도 않고 미련한 엄마만 개고생
그때 친가에 불 질렀어야 하는데 결단력 없던 어린시절의 나 안타깝다
친할매 그 샹년은 뭐가 그리 잘났는지 엄마만 ㅈ나 갈굼
뭐 병신 애비 만난 엄마 잘못이라 생각함
그러다 중딩때 애비 노릇이라곤 ㅈ같이도 안 한 새기가 내가 왜 학교생활 못하고 평소 목소리 기어들어가듯 작은지 관심도 없는지 ㅋㅋ
식사하다가 갑자기 니 왜 목소리 크게 못하냐 화내면서 머리채 잡힌채로 동네 한바퀴 크게 돌면서 뺨에 발길질에 주먹질 존나 쳐맞음
쳐맞고 안방 쳐들어가 있는 애비련 개ㅈ같아서 부엌에서 ㅋ들고 안방문 따고 들어가기 전에 엄마가 보고 뜯어말림
이때 이후로 목소리 작은거 고쳐진게 아니라 더 작아지고 말도 더 못하게됨
걍 사는거 ㅈ같아서 컴터겜에 빠져있으니 컴터 모니터 부수고 컴터 안방으로 쳐옮겨서 못하게 하고 쳐맞고 욕먹고
그러고 애비노릇은 ㅈ도 못하면서 할매 할배한테 효도하는척은 또 뒤지게해요 시발새기가
ㅈ도 공부 안 맞아서 인문계 안 가고 실업계 가서 돈이나 번다니까 체면있는지 보내주지도 않더라 이건 엄마도 마찬가지
후.. 걍 다 싫었음
암튼 그렇게 쳐 나이먹고 군대 갔다오고 애비새기 더 늙고 내가 피지컬적으로 전성기 되고 또 어쩌다가 싸웠는데 나도 존나 열받아서 그자리에서 언성 높이고 걍 패버릴거 처럼 하니 당황하더라
솔직히 ㅈ나 기분 묘하고 좋았음
지금 더 시간 지나서 뒤질때 다 된건지 나한테 잘해주는척 하긴하는데
상처가 너무 커서 애비 뒤져도 눈물도 안 날거 같음
효도? 시발 왜 해야하는데
암튼 난 이 쓰레기 유전자 남길 능력도 없고 그러고 싶다는 생각조차 안 해봄
이젠 그냥 싸질러놓고 제대로 키운적도 없고 내가 한다는거 조차 막고 도태인간 된거 걍 평생 같이 고통받다 가자는 마인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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