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부모는 그런곳을 자꾸 가라는건지 모르겠음. 자기들도 그런일 평생 해와서 힘들고 미래도 없는거 알거고, 심지어 자식은 평생 안고가야할 지병있는거도 알면서 그런데 가면 사지절단되거나 뒤지는거 알면서 자꾸 떠밀더라. 사고한번 나서 기업상대로 배상 받으려고 그런건가 싶고. 세상돌아가는 뉴스를 안보는건가? 멀쩡한 애들도 죽어가는게 그런 직종인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