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가선 찍소리도 못하고 기죽어 있다가 꼭 집에와서 별거도 아닌걸로 꼬투리잡고 집어던지고 소리치고 화풀이 하더라. 연락차단 손절할까봐 겁나는거지 병신년..그럼 지 외손녀도 못보거든..아니 친손자는 안 안아보고 싶던가? 쌩판 남의 핏줄에 어휴..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