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창인 나이에 , 촌구석 좁아터진 흙파트에서 다늙어빠진 정신병 흙부모랑 살려니 정신병 걸리겠다..어떻게던 자취방 돈 마련해서 무조건 나간다 진짜..부모들 보면 어디 나사가 빠진건지 아무생각이 없는거 같다. 부모 믿고있다간 남은 인생마저 망하겠단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