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학원에서 하던 말 중에


인상에 남던 말이..


얼마 전에 그만둔 학생이 한 명 있었는데


공부도 어지간히 못하는 학생이었음.



근데 초등학생밖에 안되는 꼬마들이


그 학생을 두고 중학생이었던 학생이었는데


"그 못생겼고 공부도 못하던 오빠 나갔어"


비슷한 말을 하는걸 들음...;;;;;



어리지만 학생들도 눈이 틀리지 않다는 걸

알게 됨..



그 친구는 진짜로 집중력이 나빠서

오답이 정말 많고.. 


얼굴도 못생긴 편인 학생이었다.



반대로 이 학생과 동갑인데

친구들에게 인기도 많고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무에타이인가 배워서 잘한다는 학생도

같은 반에 있었다




연령이 어린데도 


원래부터 예쁘고 공부도 잘하고

친구들과도 잘 지내는 편인 학생이 있는가 하면



선생들에게 무례하고 

못생겼는데 공부도 못하고

성격도 안 좋은 학생들도 


마찬가지로 존재함.



무엇이 사람으로 하여금


이렇게 많은 차이를 만드는지

알길 없지만 안타까운 현실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