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한테 학력으로 시비걸릴때 난 공부 잘했는데 집안에 돈이 없어서 어쩌구 웅엥웅~~<<<이거 왜하는거임?
아니 시발 안쪽팔리냐? 핑계도 존나 가지가지한다는 생각밖에 안듦 ㅋㅋㅋㅋ
지금기준 흙부모들 젊을때 대통령이 대충 전두환즈음 이였는데 이새끼 사교육 혐오스택 만땅 찍은새끼라 전라도 탱크로 밀듯 사교육도 밀어버린새끼라 최고로 공정한 시대에서 살아놓고 그따위 궤변을 핑계로 지껄이는거 좆같이 한심함
그리고 이게 진짜 추악한 핑계인게 진짜로 집에 돈없고 빽없는데 공부는 잘했던 사람들은 육군사관학교 같은곳으로 진학해서 신분상승의길 알아서 스스로 개척했음 육사는 진짜 죄다 무상으로 지원해줘서 준비물이라고는 건강한 몸뚱이와 의지만 있으면 되는곳이였거든 ㅋㅋㅋㅋㅋ
끝까지 군에 남아서 별까지 달고 자식한테 군수저를 물려주던 아니면 중간에 나와서 군인시절 쌓은 인맥과 돈으로 사업을 시작하던 길은 충분히 있었는데 그저 멍청하고 나태해서 밑바닥에서 좆뺑이친걸 자랑인것마냥 훈계하는 꼬라지보면 그냥 존나 만만하고 우스워보인다
항상 느끼는게 왜 흙부모들은 뭘 이뤗는지를 자랑 안하고 얼마나 뺑이쳤는지를 자랑하는거냐?
상식적으로 보통 전자의 경우를 자랑하지 않음?
뇌구조가 존나 신기함 즈그들은 니 나이때 어디가서 뭐하면서 굴럿네 어쩌네 ㅋㅋ 멍청하게 인생산게 자랑인줄 알고있음 병신들
역사상 최고로 공정하고 기회가 넘치는 시대속에서 10~30대를 살아놓고 그따위로밖에 못하는게 너무 한심해 내가 저새끼들 시대 살았으면 강남에 아파트 10채는 먹었을듯 ㅉ
좆밥들이 나이좀 쳐먹었다고 지들보다 어린새끼들이랑 말싸움 한마디 지기싫어서 가지각색의 궤변을 싸지르는거 보면 비루해보일 지경임
사람은 비루할수록 숨만쉬면 당연하게 얻는것들을 내세움 나이, 군대 병사계급장 뭐 이런것들
나는 흙부모들을 볼때마다 어떻게 그렇게 자존심만 살아있는 미개한 인간들이 만들어지는건지 정말 경이롭다
어쩔 수 없지 뭐 그냥 그릇이 안되는 사람이 부모가 된 것일 뿐...
민주화세대라 할지라도 당시 부모가 대학 보낼 생각 없으면 공부를 잘해서 선생이 대학 보내야한다 인문계(고등학교) 보내야한다 해도 말 안듣던 부모가 많긴 했음. 60년대생은 중졸 후 공장행이 일반적이었고 70년대생도 고졸까진 하더라도 실업계가 일반적이었음. 대학 가는건 일단 최소 중산층 이상에 당시에는 국장은 커녕 고등학교도 등록금이 필요했었으니 스카이급 명문대에 합격해야 뭐 마을 사람들이 돈 보태서 대학 보내주고 그랬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