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개떡이 기어와 되어서 자는내내 혼자 개소리 짖어대던데 여태 쳐자고있는거 보니 진짜 잉여인생 폐인 그자체네..안뒤지나 좀..저겨 숨소리 목소리만 들어도 사람이 미쳐버린다..집에 있기가 너무 끔찍하고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