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가서 두들겨 패라고..저게 부모맞나 싶고 진짜 미친거 아닌가 싶음..아니 평소에 그렇게 쌘척하고 방구석 여포짓하면서 밖에선 개찐따새끼라 그런 사람간 다툼꺼리는 꼭 나한테 떠밀며 범죄자 만들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