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빠도 이전엔 어떤일 하셨는진 몰라도 자식 농사 잘지어서, 다 좋은 직장다니며 잘살고, 작은아빠도 시골에 소 존나많이키우고 딸부자에 취집 다 보내고 손녀들 보는 재미로 살고, 고모들도 죄다 자식잘키워서 벤츠몰고다니고 좋은집 살고 잘먹고잘사는데, 애비새끼만 유독 왜 저모양인지? 막내인데도 저모양일수가 있나? 애미야 뭐 동생들 때문에 뒷바라지한다고 그렇다쳐도 애비는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