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년대에 군에서 구로


80~90년대에 광역시에서 수도권으로


여기가 막차, 차라리 2010년대에 끝난


학벌신화를 설파하는게 더 설득력 있을듯.



지방이라 해도 광역시면은 대중교통이 잘돼있는데


20대 때부터 중고차 끌며 출퇴근을 할 정도면


대놓고 노예를 구하는 곳이 아닌 이상


어느정도 급여적 메리트가 있으니까 그러는거고



그냥 월급 좀 적더라도 몸 편하고


도심에서 일하고싶다 하면은 자차 필수 아님.


그리고 어차피 최저임금에서 크게 못벗어날


저숙련 노동자는 수도권 간다고



수도권 사람이니 월급을 더 주겠다 그러지 않음.


오히려 월급은 크게 차이 없는데 월세만 더 올라가는거.


거기다 식비나 이발비같은 물가까지 고려하면


그게 과연 이득일지 의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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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월급 받으면서 서울 월세를 내거나


경기도로 타협해서 서울로 출퇴근하거나


그게 못할 짓인지 이득인지는


구직 사이트를 통해 자신이 드갈 수 있는 곳을



확인해보면 알 수 있겠지.


어지간한 틀딱 오지라퍼 아닌 이상


지방에 남겠다는 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보증금 낼 돈도 없는 수도권 환상 가진 인간들만



같이가지 않겠냐고 권유를 해댐.


내가 가서 1년 이상 버티며 정착하더라도 막상 지는


3달도 못버텨가지고 지방에 있는 본가로


먼저 돌아갈게 뻔한데, 뭐하러 따라가노.



어지간히 깡촌에서 사는게 아닌 이상


광역시 정도만 해도 일자리만 있으면


남고싶다 하는 사람들 많더만. 중요한건


어디서 사느냐보다 어떻게 살고있느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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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5는 흉가고 100/20 이거는 한달밖에 못살 폭탄같은 곳이다.


200/30인 (준신축) 내방만 해도 5분이내 거리에


편의점, 미용실, 카페, 식당, 버스 정류장, 공원까지 


어지간한건 다 있는데 40부터 살만하다는건



몰론 관리비 포함이겠지만


대학가 근처거나 역세권을 바라는건가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