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거거나 인서울 갈 수 있으면 당연히 올라가야지.


꼭 대기업이 아닌 일반 공장을 전전하더라도


거기서 안내려오고 1년 이상 잘 정착 할 수 있으면은


그냥 자기 취향대로 그렇게 사는거고.



원래부터 서울에 자가있던 중산층 이상의 토박이는


당연히 지방에 갈 이유가 없음.


근데 입만 살아가지고 보증금 1000은 커녕 500도 없으면서


마음만은 이미 상경해가지고 자아의탁을 하거나



독립을 할거면 수도권으로 해야한다면서


일자리는 집근처 지방에서 찾고


기업은 면접제의 전화도 안하는데


혼자 김칫국 드링킹 하며 복지부터 따지거나



그러면서 30 넘어가도록 본가에서


나올 기색이 안보이는게 문제인거지.


그렇게 고통스럽다면서 독립 준비마저


하지 않는다는게 제일 이해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