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네들은 오야 따라다니면서 자주 출석하고
처음에는 10 전후로 시작해서 결국엔 20 넘어가잖아.
노가다계에서 저숙련 노동자라 함은 인력사무소나
간간히 나가며 전전하는 일용직 근로자 아니겠나.
그리고 타지방에서 더 많이 주는걸 알게되면
그게 지방이든 수도권이든 상관없이 그만한 메리트가
있으면은 가는거고 굳이 싶으면 안가겠지.
그런 아재들 보면 안타까운점이
전기면 전기, 용접이면 용접.
할줄 아는건 그렇게 많으면서
기능사 자격증 하나 없어가지고
다른 곳으로 옮기지를 못한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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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능공이어도 어디서 누구와 일하느냐에 따라 받는 돈이 다르다고 생각함 이는 경력과 수행능력이 동일하다는 조건에서도 볼 수 있는 현실이라고 봄
지금은 삭제된 그 글의 요지는 수도권과 지방의 임금차이였는데 읽다보니 내가 직접 듣게된 어느 기능공의 넋두리를 접한 적이 있어서 그걸 예로 썼던 것임 케바케라고 생각하고 넘기는게 좋다고 생각했다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