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불법을 대놓고 저지르면 일단 고용주부터가


먼저 나가리되면서 터져버림. 그래서 시급을


10원 단위까지 칼같이 줄 지언정


법적 최저시급보다 적게 주는 곳은 없음.



만약 있으면은 신고해서 터트리면 됨.


그래서 보통 좀 악덕한 곳은 시급을 건드리는게 아니라


휴게시간을 늘려가지고 임금을 깎거나 하는거지.


편의점같은 경우는 애초에 알바를 잘 안뽑음.



어지간히 잘 되는 곳을 제외하면


점장이 직접 운영하는 곳이 많은데


애초에 사람을 뽑지도 않는 곳에 가가지고


일하고싶다며 들이댄거면 지들끼리 합의보는거지.



이후에 최저임금 미준수 및


근로계약서 미작성 같은걸로


신고하든말든 그건 그사람 마음이고.


일자리가 뭐 편의점밖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