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갤러들에게 그래도 희망이 되는 이야기가 있는데



성경에는 모든 것을 회복시킬 때가 온다고

나와 있다



그리고 인류에 대한 하느님의 목적은


낙원이 된 땅에서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한 죄를 유전받지 않고

죄의 영향에서 회복된 


병들지 않고 죽지 않고 완전한 인간들이

땅의 낙원을 가꾸면서 행복하게 지내는 것이


인류에 대한 하느님의 원래 목적이라고 나온다



그리고 인류를 구하기 위해 하느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땅에 보내시고..


여튼 성경이 정말로 참하느님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면


시간이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 목적은 실현될거라고 본다.


왜냐면 성경에 나오는 예언들은 


이뤄지지 않은 적이 없기 때문..



그러나 현실은 낙원이 오는걸 보기도 전에


나는 늙고 병들고 죽게될 것 같지만..


여튼 그러하다.



언제 즈음 낙원이 올지 항상 기다려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