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로 여자들의 가치를 나누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다 하더라도 영화배우 하지원 같은 사람이
눈을 낮춰서 흙수저를 만나거나 그럴 일은 없음.
사업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스스로 관리 면에서도
돈이나 주변 인맥을 비롯해서 직업적으로도
그리고 살아오며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며
사회에 남긴 가치 면에서도
남을 비난하고 사회적으로 약자인 사람들을
나이 많은 사람들을 열심히 헐뜯으며
약점을 가지고 공격하는 비열한 면을 가진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음.
그리고 하지원은 기부 같은 것도 어지간히 많이 했던
사람이라고 알고 있다.
조수미 같은 사람은 그러면 뭐임?
아마 조수미 콘서트 같은데 가서
흙갤러 중에 못된 사람 한 명이
찾아가서 '저 늙은 여자가!' 이런 식으로 말하면
바로 경비원들에게 끌려감. 팬들에게도 끌려갈 수 있다.
진상 학부모 20명보다 하지원 조수미 이런 사람들
한 명이 사회에 있는 것이 세상에는 더 나음.
그리고 성별을 떠나서도
흙갤에서 여자들을 나이로 비난하는 일부 유저들 50명 보다
이런 사람들 한 두 명이 사회와 이웃에
훨씬 도움이 됨.
많은 면에서 가치가 1도 되지 않는 사람이
1000의 가치를 지닌 사람을 오로지 나이로 후려치기에는..
본인이 먼저 1000의 가치를 지닌 사람이 되거나
그래야 그 말도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는 말 아닌가 생각함.
폴포츠나 장동건 같은 사람이
'저 늙은 여자가!'
이렇게 말하는 것과
흙수저가 '저 늙은 여자가!'
라고 말하는 것의 가치는
결코 같을 수 없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애초에
여자들을 그렇게 예의 없이 대하는 말을 하지도 않음.
어르신들을 공경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