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되어 자란 아이와
24시간 케어하면서 애지중지 키워놓은 아이가
만날무렵부터 방치된 아이가 받을 대우는 무리에서부터의 따돌림임
인격이 형성되기도 전
부모의 잘못이란 생각도 못하는 나이에
처음으로 비슷한 또래들과의 무리에서부터 따돌림을 받으면
자기의책임으로 받아들임. 내가 못생겨서 내가 멍청해서 내가 재미없어서
그렇게 초등학교부터 계속 무리에 섞이지 못하고
이게 내책임이 아니였구나 깨달아도
되돌릴 수 없는것. 그게 가난의 대물림임
방치되어 자란 아이와
24시간 케어하면서 애지중지 키워놓은 아이가
만날무렵부터 방치된 아이가 받을 대우는 무리에서부터의 따돌림임
인격이 형성되기도 전
부모의 잘못이란 생각도 못하는 나이에
처음으로 비슷한 또래들과의 무리에서부터 따돌림을 받으면
자기의책임으로 받아들임. 내가 못생겨서 내가 멍청해서 내가 재미없어서
그렇게 초등학교부터 계속 무리에 섞이지 못하고
이게 내책임이 아니였구나 깨달아도
되돌릴 수 없는것. 그게 가난의 대물림임
근데 따돌림 받는 경우도 사실 문제가 있는게 말이나 행동에 가시가 있거나 무례한 말과 행동에 대해 주변에서 전혀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어 타인에게 배척받을 만한 행동을 스스로 하는 경우도 적지는 않음.
흙수저 부모들은 대체로 반사회적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잘못되었다는것도 인지를 해야 고치는거지 아이가 잘못해도 방치하거나 오히려 부추기는 경우 허다함. 다큐에서도 가난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했는데 아이가 할법한 말들이 아닌 돈이 없으면 장기를 팔아야한다. 우정보단 돈이 최고다. 착하니까 이용당하는거다 같이 반사회성을 가르침. 아이가 이걸 무리에서부터 잘못되었다고 배운다쳐도 어릴때부터 부모로부터 학습되는건 무의식중에 계속 발현될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