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때인가 급식당번 됐는데

젓가락으로 애들한테 퍼주는건데


젓가락질을 못해서 못주니까 개쪽당함

젓가락질이란 개념조차 못 배운채로 초3까지 자라다가


세상에 집에와서 가족들 하는거 보는데 형은 나보다 3살 더 많은데 못하고 있고

가족들 다 못하더라..


그리고 초5땐가, 초1때 같은반인애랑 5학년때 됐음.


그리고 그새끼가 하는말.


야 넌 초1때 메던 가방을 아직도 메냐 ㅋㅋㅋ?

그 이후 그새끼떔에 별명 붙어서 얘 맨날 똑같은 옷만 입음 ㅋㅋㅋㅋ



그리고 중1때, 애들 다 지들끼리 뭔 얘기하나 했더니만 학원에서 있었던 썰임.


당시에 반 30명 중에 학원이 반 안에서 유행해서 대부분 거기 다님


나 돈 없어서 못다님. 그이후 걍 집에 혼자 돌아와서 겜이나 처하다가 인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