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학창시절 공부 못해서 나머지공부 하거나 어휘력 딸리는애들 보면 부모가 맞벌이거나 자영업 하느라 자식돌볼 여력이 없거나
조부모 한테서 큰집 애들이 전부였음
방치로 인해서 꼭 공부만 못하는게 아니고 전반적인 지능자체가 덜 발달한것 같아
물론 나도 그래서 나머지공부 단골이었는데
아무래도 그러다보니 우리끼리 놀게됨
근데ㅋㅋ
어른되서 보니 나도그렇고 걔들 하나같이 인생이 안풀리더라
만약에말야
나도 그렇고 걔들도 그렇고 만약 부모가 딱 7살까지만 신경써서 키웠으면
인생이 지금보다는 눈에띄게 좋고 행복하지 않았을까 싶음
풀리는 인생이란건 없지만 ,덜 꼬이는 인생은 있으니까
내가바라는게 딱 거기까지지만
이젠 닿을수가 없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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