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휴일이어서 흙갤에 글을 아까 올리다가


이제 보니.. 흙갤 진짜 노답인 듯



글에 정보도 없고 긍정적인 말도 없고..


사람들이 앞으로 어떻게 지낼건지 


장래에 대해 염두에 두고 이런 저런 


건강한 활동이나 계획 같은 이야기


건전한 이야기가 전혀 없음....



그렇게 거창한 분야의 이야기 아니어도


소소한 한 두 개 건강한 여가 활동이나


취미나 그런 이야기 같은 것도


거의 없음...



물론 익명이어서 뭔가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악플도 남기고 그러는지 모르지만


진짜 5, 60대 노인돼서


진짜 흙갤에 올리는 글 같은 사고 방식으로


세상 살아가면 진짜로 그때는 비참한 일들 펼쳐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