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겼던 여자가 있었는데
먹다보면 입가에 잘묻는것들 있잖아?
케익이나 떡볶이 뭐그런거
그런걸 먹을때 입가에 묻은걸 안 닦더라고ㅋ
난 처음엔 어디 뭐 귀엽게 보이고 싶어서 그런가 했지ㅋ
근데 가끔은 밥풀이나 깨같은거(좀 더러워보이는 수준)
묻어도 가만 냅두길래
내가 닦아주고 그랬음ㅋ
근데 사귄지 한 6개월쯤 됐을때 어쩌다보니까
성형이야기가 나왔는데 자기가 성형을 좀 크게했다는거야..
난 이 여자가 쌍수정도 했다고만 생각하고있었음..
근데 양악을 했다더라고?
부작용때문에 입가랑 턱 쪽에 감각이 없는데
그래서 뭐가 묻어도 잘 모른다고..
자기도 답답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