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유치원때 크리스마스선생님이 산타분장하고 왔었다난아빠가없어서 저건 선생님인지 진작알았지 내인생에 산타는 없었으니까 그리고 선물을 나눠주는데다른 애들은 게임기였는데 나는 500원짜리 조립로봇...그때알았다...
슬프네...
난 아마 도시 연립으로 이사오면서 느꼈던거같다. 주변애들은 컴퓨터하고 피씨방가고 학원갈때 나는 할일이없던거
난 태어나자마자 알앗음... - DCW
겨울에 뜨신물 끊겨서 찬물 가스레인지에 데워다 머리감을때? 근데 우리집은 태어날때부터 가난했음
어릴때사진보고 그지같은옷만입어서
난 과자 받았다
나도 유치원가고싶엇는데 못갓을때 길에서 친구따라 컵볶이먹고싶엇는데 못먹엇을때 교복입을나이되고나서사복입는날이싫어질때 신발이랑옷에구멍이낫는데부모님한테옷이이렇다고 말못할때 머리가길어서미용실가서자르고싶은데혼자가위로잘라내야햇을때 부모님이이혼하고날버렷을때
ㅋㅋ 얘들아..어릴떄 고생하면 나중에 재밌게 부자로 살수있어..이론적으론 그래..ㅎ 아님 다음생애서라도!
난딴애들인형이랑주방놀이세트받는데 싸구려목도리 1장받음 ㅅㄱ
시발...ㅠㅠ
집에 쌀이 없는데 엄마가 쌀을 못살때 확 체감이되더라
방한칸에 온가족모여잘때..친척들 놀러오면 앉을자리 없어서 머쓱하게 서있을때
다들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