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낭인으로 3년을 살다가 

기술학원가서 몇개월 공부 뒤 취직했는데


처음에는 선임들이 좆같게 굴고 6개월만에 때려치고 고통받다가 3년쯤 되니 일다니는것도 편하고 연봉도 나름 3200은 받는다...


고시낭인으로 살때는 5천원짜리 김밥천국도 벌벌 떨면서 먹고 어머니 등골 빼먹는것때문에 자괴감들어서 자살충동 들었는데

지금은 손바닥만한 내 원룸도 있고 어머니한테도 생활비 드리고 살고 있다


내년쯤에는 돈좀 더모아 사람 살만한 원룸으로 옮길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