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준 카드로 긁고다니는 애들도 부럽고
난 집이 너무거지라 바로 공장다녔는데
돈도못모으고 그냥 생계형...
부모님 두분다 경제능력없고
열두시간 공장애 갖혀있으면 별별 생각이 다 든다.
내가 전생애 죄가많아서 이렇게 살까?
이런생각....

배우고싶은거 걱정없이 배우고
유학가고 대학원가고
시집도 잘가고 고생도 안해본애들 보면
내 인생은 초라하고 초라한 일개미 같아서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