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는 가족관계를 어떻게든 사이좋게 지내게 하려 해도...........이미 끝난 거 같다...........
이제는 그냥 원수야. 원수...........
국가원수
언젠가 좋은날이올거야..
국가원수
언젠가 좋은날이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