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쫓아내고 집 팔아먹을껀 아니잖아..
부모님 평생벌어서 산 집은 부모님 꺼고
난 통장에 3천정도 모으고 월 180씩 벌고있음
카페에서 커피쟁이함 오늘따라 손님이 읎따..
원룸 월세 생활 언제쯤 벗어나려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