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처음 벽을 느꼈던게 다이아였는데


이건 지금 생각하면 솔직히 개좆밥일때라 그랬던것 같고


그다음벽이 다이아1 진입이었는데 


그래도 여기까지는 꾸역꾸역 하다보니까 


어느정도 머리가 하는 생각이 바로 손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매끄러워지긴 했는데 


진짜 마스터는 뭔가 벽이 느껴진다 


마스터 티어 랑 붙으면


물마스터여도 눈이 보고 뇌가 판단하고 손한테 해보라고 시키는데 


손이 못 따라옴 씨발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