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처음 벽을 느꼈던게 다이아였는데
이건 지금 생각하면 솔직히 개좆밥일때라 그랬던것 같고
그다음벽이 다이아1 진입이었는데
그래도 여기까지는 꾸역꾸역 하다보니까
어느정도 머리가 하는 생각이 바로 손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매끄러워지긴 했는데
진짜 마스터는 뭔가 벽이 느껴진다
마스터 티어 랑 붙으면
물마스터여도 눈이 보고 뇌가 판단하고 손한테 해보라고 시키는데
손이 못 따라옴 씨발년이
제일 처음 벽을 느꼈던게 다이아였는데
이건 지금 생각하면 솔직히 개좆밥일때라 그랬던것 같고
그다음벽이 다이아1 진입이었는데
그래도 여기까지는 꾸역꾸역 하다보니까
어느정도 머리가 하는 생각이 바로 손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매끄러워지긴 했는데
진짜 마스터는 뭔가 벽이 느껴진다
마스터 티어 랑 붙으면
물마스터여도 눈이 보고 뇌가 판단하고 손한테 해보라고 시키는데
손이 못 따라옴 씨발년이
손이 못따라오는게 아니라 뇌에서 명령내리는데 딜레이 걸리는것
되긴되는데 병목현상 마냥 꼬여서 어버버버 거리다 뒤지더라 꼭 실버때 생산/수비/공격이 동시에 안되던 그현상이 다시 일어남 ㅅㅂ
생각은 되는데 어버버 하는거면 판수박치기로 해결될텐데
상대가 너무 빈틈이 없으니까 운영 들어가는 시간이 길어지면 멘탈이 찢어져버림 ㅜ
rts가 원래 그렇지 뭐 상대보다 속도가 1분에 5초 늦는게 10분 지나면 1분이 벌어지니깐
프로들은 연습을 얼마나 한건지 하면할수록 경이로움 가끔 리그에서 프로들 죽이는 장면 뽑아줄떄 있는데 볼떄마다 얼마나 갈아넣었을지 탄성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