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짱님 어이가 없3;; 아래는 유체글에 달린 황!짱!님의 리플인데 [NS eq. 란 Navier-Stoke\'s equation 이야? 근데 그걸 풀겠다니 해의 존재성이니라는 것은 무슨말이야? 단지 잘난체 하는거야?? Navier-Stokes 식은 변수가 많은 식이야. 그래서 boundary를 풀기 쉽게 정의해주고, no slip condition 에다가 stoke의 가설을 포함해주면 풀리는 식이야. 나비아스톡스 식에 연속방정식과 에너지 방정식 결국 다섯개의 식을 푸는 것이 CFD이고.. 음.. 유체역학을 하려면, Micro fluidics를 하라는 것이 가장 general solution 이얌.. 내가 찌질이 짓은 안하는데, 위의 말들중 매우 이상한 대답들이 많아서 신경질이 나네.. 마지막으로.. 어느대학에서 학부생에게 스타 씨디를 가르칩니까? 기껏해야 introduction to CFD 라는 제목으로 코딩을 가르치는 것이 정석이에요. ] 2000년 클레이 수학연구소에서 일곱개의 미해결 수학문제를 제시하고 각각에 100만 달러의 현상금을 걸었는데(소위 밀레니엄 문제들 7) 그 중 한가지가 네비에 스톡스 방정식의 해석적인 해를 구하는 것이오 문제가 너무 어려워 2차원으로 풀어도 인정해주오. 아래는 케이스 데블리의 \'수학의 밀레니엄 문제들7\'이라는 책에서 따왓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다. 아무도 내비에스톡스 방정식들을 푸는 공식을 찾아내지 못했다. 사실상 해가 도대체 존재하는지 여부도 원리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우리는 수학적 해가 있는 여부조차 모른다. 즉 방정식을 만족시키는 식이 있는지 여부를 모른다. 물론 자연은 실제 유체가 흐를 때마아 그 방정식들을 풀고 있다.\" 실제로도 많은 편미방을 공부하는 학자들이 해의 존재성 여부를 판별하기 위해 무던 애를 쓰고 있오. 좀 알고나 말하시오. 게다가 님이 크게 착각하는건 [그래서 boundary를 풀기 쉽게 정의해주고, no slip condition 에다가 stoke의 가설을 포함해주면 풀리는 식이야.]<----이부분인데 이 복잡한 편미방을 풀수 없기때문에 바운더리 조건에서 해를 유추하는 것이고 간단히 풀기위해 스톡스 가설을(즉 대류항 무시) 포함해 주는거지, 즉 너무 복잡해서 풀수 없기때문에 타당한 가설을 붙혀 항을 소거하거나 해의 모양을 리스트릭트 해주어 우리가 풀수 있게 바꾸어 주는것이지 그것이 일반적인 풀이는 절대 아니오! 풀수 없으니까 풀수 있도록 조건과 가설을 붙혀 간단하게 해서 배우는 것이오. 좀 제대로 알고 말하기 바라오 게다가 노슬립 바운더리 컨디션은 물리적으로 타당한 결과지 가설은 아니오 물론 만약에 슬립되는 표면이라면 문제가 천만배 복잡해 지긴 하겟지.. 그리고 모든 대학에서 STAR CD가르치지 않는다고 어찌 그리 확신하시오? 나는 배웠다오 물론 제대로 배운게 아니고 맛보기에 불과하지만 아 참고로 연속방정식과 에너지 방정식이 아니라 연속방정식과 모멘텀(운동량)방정식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