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유체 NS eq에 대한 논쟁을 보고
달걀껍질(218.50)
2005-06-04 23:45
추천 0
황!짱님 어이가 없3;;
아래는 유체글에 달린 황!짱!님의 리플인데
[NS eq. 란 Navier-Stoke\'s equation 이야? 근데 그걸 풀겠다니 해의 존재성이니라는 것은 무슨말이야? 단지 잘난체 하는거야?? Navier-Stokes 식은 변수가 많은 식이야. 그래서 boundary를 풀기 쉽게 정의해주고, no slip condition 에다가 stoke의 가설을 포함해주면 풀리는 식이야. 나비아스톡스 식에 연속방정식과 에너지 방정식 결국 다섯개의 식을 푸는 것이 CFD이고.. 음.. 유체역학을 하려면, Micro fluidics를 하라는 것이 가장 general solution 이얌.. 내가 찌질이 짓은 안하는데, 위의 말들중 매우 이상한 대답들이 많아서 신경질이 나네.. 마지막으로.. 어느대학에서 학부생에게 스타 씨디를 가르칩니까? 기껏해야 introduction to CFD 라는 제목으로 코딩을 가르치는 것이 정석이에요. ]
2000년 클레이 수학연구소에서 일곱개의 미해결 수학문제를 제시하고 각각에 100만 달러의 현상금을 걸었는데(소위 밀레니엄 문제들 7) 그 중 한가지가 네비에 스톡스 방정식의 해석적인 해를 구하는 것이오 문제가 너무 어려워 2차원으로 풀어도 인정해주오. 아래는 케이스 데블리의 \'수학의 밀레니엄 문제들7\'이라는 책에서 따왓오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다. 아무도 내비에스톡스 방정식들을 푸는 공식을 찾아내지 못했다. 사실상 해가 도대체 존재하는지 여부도 원리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우리는 수학적 해가 있는 여부조차 모른다. 즉 방정식을 만족시키는 식이 있는지 여부를 모른다. 물론 자연은 실제 유체가 흐를 때마아 그 방정식들을 풀고 있다.\"
실제로도 많은 편미방을 공부하는 학자들이 해의 존재성 여부를 판별하기 위해 무던 애를 쓰고 있오. 좀 알고나 말하시오.
게다가 님이 크게 착각하는건
[그래서 boundary를 풀기 쉽게 정의해주고, no slip condition 에다가 stoke의 가설을 포함해주면 풀리는 식이야.]<----이부분인데 이 복잡한 편미방을 풀수 없기때문에 바운더리 조건에서 해를 유추하는 것이고 간단히 풀기위해 스톡스 가설을(즉 대류항 무시) 포함해 주는거지, 즉 너무 복잡해서 풀수 없기때문에 타당한 가설을 붙혀 항을 소거하거나 해의 모양을 리스트릭트 해주어 우리가 풀수 있게 바꾸어 주는것이지 그것이 일반적인 풀이는 절대 아니오! 풀수 없으니까 풀수 있도록 조건과 가설을 붙혀 간단하게 해서 배우는 것이오. 좀 제대로 알고 말하기 바라오
게다가 노슬립 바운더리 컨디션은 물리적으로 타당한 결과지 가설은 아니오 물론 만약에 슬립되는 표면이라면 문제가 천만배 복잡해 지긴 하겟지..
그리고 모든 대학에서 STAR CD가르치지 않는다고 어찌 그리 확신하시오? 나는 배웠다오 물론 제대로 배운게 아니고 맛보기에 불과하지만
아 참고로 연속방정식과 에너지 방정식이 아니라 연속방정식과 모멘텀(운동량)방정식이오.
어디가 인용 부분이고 어디가 본인의 글인지 구분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이전의 유체 글의 리플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면 글을 읽으면서 혼동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인용시작, 인용 끝 표시를 해 주세요.)
햇어요^^: 저 스갤에만 있다 과갤보고 첨와서 첫글이에요 >_<ㅋ
앞으로 자주 과갤에서 뵈어요 스갤은 눈팅만 2년째=ㅅ=ㅋ
근데 STAR CD 라는게 뭔가요? 시간 나시면 설명을.
STARcraft CD 는 절대 아닐꺼고 흐흐.
소햏은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하고 있소만, 나비엔 스토크방정식 알고만 있지 어떻게 쓸생각은 하지도 않는다오..--;; 소햏은 수치해석을 hate 하기때문에(너무 힘드오). 제어쪽을 바라보고있쏘만..ㅠ.ㅠ
스타 CD는 열해석 프로그램 이요..ㅋㅋㅋ
낄낄... 역시 과겔은 모르고 말하다가는 열나게 까진다는...
스타씨디나 플루언트는 컴퓨터로 유체의 현상을 시뮬레이션 하게 해 주는 일종의 \'코드\'라오. 물론 대부분의 논문은 NS-eq을 쓰고 있지만 중요한건 무시하는 항이 많아서 오차가 생긴다는 것, 난류 즉 예측할 수 없는 랜덤한 바람을 해석하기가 힘들다는것 이 맹점이라오. 덧하면 난류항 즉 예상치 못한 바람을 표현하는 식은 있으나 풀 방법이 없어서 대충 비슷한 수학적 모델로서 대신한다오. 게다가 이렇게 수학적 모델을 대신해도 맞는 실험 구간이 있고 아닌 구간이 있고 해서 해석하기 거시기 하오. 그리고 학교에서 누가 star CD안 가르치오? 응? 소햏네는 4학년때 Star CD써서 졸업논문 쓴 사람도 있었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