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 허수에 관한 글의 결론은 허수나 실수나 비슷하다~ 이론체계를 만들기 나름이다~ 인것 같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_~; 이론체계를 만들기 나름으로 질량이 허수가 될 수도 있겠고, 거리가 허수가 될 수도 있겠지만 한 이론체계에서 반드시 동시에 실수가 되거나 혹은 동시에 허수가 되어야 하는 일종의 대칭성이 존재할 것 같다는 느낌이 옆구리를 스칩니다. 예를들면 어떤 이론체계든 질량을 허수로 잡았으면 거리도 허수이어야 한다! 라는 식으로요. 동시에 실수나 허수가 되어야하는 일종의 그룹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오른쪽이나 왼쪽이나 거기서 거기같지만 그 구분이 패리티를 주듯이 물리량을 기술하는 수학이 허수와 실수 두가지로 나타난다는 사실 역시 의미심장 한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