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기원에 대해서 존내 공부하는 중이다. 여기서 근거없는 헛소리 창조론이야기 꺼내면 횽아는 존내 화낼꺼다. 합리적으로 절대 있을수 없는 창조론은 그냥 존내 맞는거다. 횽아는 villenkin의 Creation of Universe from Nothing 이론을 존내 강력히 확고히 지지하는 바이다. 지금 우주론쪽엔 기원에 대해선 이론이 많다. 이미 폐기처분 되어버린 정상우주론은 언급하지 말고.. 표준모델인 Big Bang theory에서 부터 시작해서 그를 보완하기 위한 Linde,Guth 등의 Inflation theory랑 Super String theory 이론을 바탕으로 한 String cosmology theory 그리고 이것을 더욱더 발전시킨 Membrane cosmology theory.. 이 이론들의 처음엔 모두 Creation of Universe from Nothing 이론과 연결된다고 횽아는 강력히 믿고 있다. 알다시피 Big Bang theory, Inflation의 특이점은 양자학의 양자터널링 현상에 의해서 Nothing 에서 출발하는 것이고.. Membrane theory 에서도 유명한 Hawking이 말했다. \"불확정성원리는 무에서 브레인세계의 탄생을 허용한다\" 이 역시 무는 villenkin이 정의한 무다. villenkin이 정의한 무(nothing)은 빅뱅이론, 인플레이션 이론, 막우주론에서도 다 통하는 거다. 그런데 문제가 있는데 끈우주론에서도  적용이 되느냐가 궁금한데. 모든 것엔 다 인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엄마가 없는 상태에서 아이가 있을수 없듯이. 초끈이론의 시작엔 Creation of Universe from Nothing이론이 바탕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박식한 당신들의 의견들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