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무러보는데요. 사람의 비중은 물과 비슷한 1에 가깝죠. 철은 비중이 8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철을 녹여 액화 시킨다고 해도 비중에는 별 차이가 없다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비중1의 인간을 비중8의 쇳물에 넣는다고 해서 인간과 쇳물이 과연 섞일까요? 제가 보기엔 쇳물위에서 그냥 다 타버릴거 같거든요. 볼케이노에서 소방관이 용암에 다리부터 사라지면서 녹는것도 가능한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