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모습?
후후(203.254)
2005-06-0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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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신비 좋소.
알면 알 수록 신비로울 뿐이오.
어제는 다음 뉴스에 보니 인간에게는 서로 신뢰하게 하는 물질이 있다하오.
그 물질 이름은 기억하지 않소.
이러한 물질이 있었기에 인간의 공동체 생활이 가능한게 아니겠오.
진화론으로 이런 물질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난감하오.
메트릭스 대부분 감상했을 것이오. 진짜 세계와 가상 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오.
가상 공간이란 곳은 모두 기계들이 프로그램으로 만든 세상이오.
그저 코드의 조합이란 이야기오. 씨 언어에서 말하자면 printf, scanf,read, write 등의 조합일 뿐이오.
여기서 조합은 그냥 되는 것은 아니오. 담배 뻑뻑 펴가며 몇날 며칠 밤을 새야 하는 노력이 필요하오.
그런 노력에 의해 탄생된 코드의 조합을 정보라 하겠오.
단순한 코드의 나열과 정보와는 재떨이 높이 만큼의 차이가 있으리난걸 이해하리라 믿소.
이제 인간을 생각해 보시오.
수정란과 완성된 성인을 물리적으로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오. 질량에서부터 성질까지 완전 다르오.
그러나 수정란에는 이미 성인의 모든 정보가 다 있는 것이오. 결국 정보량에 있어서는 동급이란 말이오.
여기서 아메바랑 수정란을 비교해 보시오. 크기와 질량면에서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머 삐까삐가하리라 생각하오. 그러나 정보량에서는 하늘과 땅 차이오.
아메바에서 부터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진화론을 백터 개념으로 생각하면 \"(아메바->인간)=변위\", \"진화의시간=크기\" 로 나타낼 수 있오. 아메바보다 인간의 정보량이 크다고 했을 때, 중간에 어떠한 힘이 작용하지 않는한 진화는 일어날 수 없소. 이 힘은 \"sin세타 곱하기 크기\" 가 되겠오. 문제는 진화론이 이 힘과 크기를 동일시 한다는데 있소. 그까이꺼 대충 10억년이면 되겠지?
말이 길어졌오.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라 판타지일 뿐이오.
슈나우져, 진도개, 시베랸 허스키가 각각 다른 지층에서 발견 된다고 하면....
어떤 판타지가 펼쳐질지 생각해 보기 바라오.
알바 뭐하냐!!!
114햏 진화론VS종교 의 흑백논리에서 벗어나시오. 옳고 그름과 논리면 충분하오.
그딴거 신경 안쓴다. 과겔 수질때문에 그런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세상을 조물주가 만들지 않고 우연에 의해 만들어졌다면 이도 슬프겠지만 조물주에 의해 이미 완성되어버려 더이상의 발전을 기대해볼수 없는 세상에서 살고있다는것 또한 슬프네요
뭔소린지 모르고 한줄요약에서 앗! 했소. 과학이 아니라 판타지라? 그럼 창조론은 동화요?
이것도 앗싸리~ 성경을 문자 그대로 해석했을 때 자기 모순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은 모두가 잘 아시겠지요.
하느님은 왜 빛의 속력을 대략 초속 30만km/s로 제한하셨나요?
연봉갤러리 동의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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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하느님 다운로드 속도가 300.000m/s밖에 안됐나 봐..
빌 게이츠가 640kb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것처럼 하느님도 30만km/s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가보오. 글쓴이는 진화론을 반박하고 싶으면 과학공부 열심히해서 반박하시오. 뜬구름잡는, 스스로도 개념정리조차하지 못하는 \'정보량\'이라는 어설픈 개념들고 소설쓰지 말고. 아메바와 수정란의 크기차이도 모르면서 진화론을 들먹거린다는게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일인지.
머 한 천년 쯤 살다 보면 알게 되겠지만
한 대 때려주고 싶다 ㅋㅋ 싸대기를 ㅋㅋ
제가 45억년전 맨처음 태어난 단세포생물 아메바1호의 환생인데요 가만있자니 그냥 심심해서 분열한번 해본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