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신비 좋소. 알면 알 수록 신비로울 뿐이오. 어제는 다음 뉴스에 보니 인간에게는 서로 신뢰하게 하는 물질이 있다하오. 그 물질 이름은 기억하지 않소. 이러한 물질이 있었기에 인간의 공동체 생활이 가능한게 아니겠오. 진화론으로 이런 물질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난감하오. 메트릭스 대부분 감상했을 것이오. 진짜 세계와 가상 공간을 넘나드는 이야기오. 가상 공간이란 곳은 모두 기계들이 프로그램으로 만든 세상이오. 그저 코드의 조합이란 이야기오. 씨 언어에서 말하자면 printf, scanf,read, write 등의 조합일 뿐이오. 여기서 조합은 그냥 되는 것은 아니오. 담배 뻑뻑 펴가며 몇날 며칠 밤을 새야 하는 노력이 필요하오. 그런 노력에 의해 탄생된 코드의 조합을 정보라 하겠오. 단순한 코드의 나열과 정보와는  재떨이 높이 만큼의 차이가 있으리난걸 이해하리라 믿소. 이제 인간을 생각해 보시오. 수정란과 완성된 성인을 물리적으로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오. 질량에서부터 성질까지 완전 다르오. 그러나 수정란에는 이미 성인의 모든 정보가 다 있는 것이오. 결국 정보량에 있어서는 동급이란 말이오. 여기서 아메바랑 수정란을 비교해 보시오. 크기와 질량면에서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머 삐까삐가하리라 생각하오. 그러나 정보량에서는 하늘과 땅 차이오. 아메바에서 부터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진화론을 백터 개념으로 생각하면 \"(아메바->인간)=변위\", \"진화의시간=크기\" 로 나타낼 수 있오. 아메바보다 인간의 정보량이 크다고 했을 때, 중간에 어떠한 힘이 작용하지 않는한 진화는 일어날 수 없소. 이 힘은 \"sin세타 곱하기 크기\" 가 되겠오. 문제는 진화론이 이 힘과 크기를 동일시 한다는데 있소. 그까이꺼 대충 10억년이면 되겠지? 말이 길어졌오.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라 판타지일 뿐이오. 슈나우져, 진도개, 시베랸 허스키가 각각 다른 지층에서 발견 된다고 하면.... 어떤 판타지가 펼쳐질지 생각해 보기 바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