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영화를 보면, 주인공은 타임머신을 타고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었다. 하지만.. 내가 커가면서 알게 된 사실은.. 타이머신에 관련된 수많은 이론들, 복잡한 수식들.. 시공간을 움직이는데 방해가 되는 여러 장애물들.. 영화에서는 특수효과로 인해.. 주인공은 마음대로 시공간을 초월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물론, 이성과 과학적 증명에 의해 발전해 나가는 것이 과학의 매력이지만.. 가끔.. 아무 것도 모르고 타임머신을 꿈꿨을 때가 좋았다..라는 생각을 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