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분들 읽어주세요
ㅇㅇㅇ(211.187)
2005-06-0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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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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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겔인데.. 의대생분들이 있으실려나.. 음음음... 체중이 많이 나가신다면 체중을 좀 줄이시는것도 좋구요, 바른자세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저는 대체적으로 한의원을 좋아라 합니다. 엉터리 한의원이나 병원이나 마찬가지지만 잘못하면 사람 x신되니 조심하세요..
저야 물론 의대생이 아니지만 그냥 학부생이 인터넷으로 진단하는 것은 불법아닌가요?
의학 하시는분 있었던것같은데 요즘 안보이시네요...ㅠ.ㅠ
정형외과
반신욕 한번 해보세요~ 눈딱감고 이틀에 한번씩 한달간~ 장담합니다. 완치는 불가능하지만 상당부분 좋아질껄요?
1. 가까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를 찾아가시오
2. 한의원이나 물리치료도 해보고 증상이 좋아지면 자신에게 좋은것이오
허리는 직접 진단해봐야하기때문에 글로는 뭐라고 할수 없지만. 일반적으로 요통이 있을경우 진단검사상 뭔가 병이 나올 확률은 거의없소..그리고 대부분의 요통(병이 나오지 않은)은 1년이내 99%가 좋아지오.즉 가만 놔둬도 좋아질 확률이 매우높은데 지금 힘드니까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이것 저것 해보는것이오
단 검사를 하게되면 MRI찍어야하는데 돈은 많이드오..현재로서 권유하는 방법은 가까운 병원에 가서 진단을 해보고..아마 MRI를 찍자고 할것같은데..좀 괜찮을것 같으면 찍지말고 좀 참으면서 침을 맞던지 물리치료해보고 불안하면 찍어보고..아마 대부분이 정상이 나오는데..
예전에 운동을 많이 해서 비슷한 적이 많이 있었는데// 한의원에서 침을 맞아 보던가 아니면 아는 분이 도장을 운영한다면 거기가서 접골교정을 받아보는게 좋을 것이오//물리치료도 좋긴하나 기간이 오래걸리고 돈 아깝다오
보험들었다면 보험으로 되지 않소?
아프면 병원 가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