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예로부터 자신들의 한계를 발견하고 이를 극복하기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오 그들은 어둠이 두려웠오 그결과 그들은 불을 만들어냈소 야생짐승들이 무서웠소 그래서 그들은 창과 무기를 발명해냈소 그들은 치타처럼 빠른 스피드가 부러웠소 결국 인간은 치타의 속도를 능가하는 자동차와 기차를 발명해냈소 인간은 바다를 동경했소~ 바다를 건너는 물고기가 되고싶었소~ 인간은 배와 잠수함을 발명했소 하늘의 새마저 부러워해서 비행기를 발명했소 예로부터 꿈꿔온건 거의 대부분 이루어진 셈이오 참으로 인간의 능력은 무궁무진한것같소 이제 딱 한가지가 남았소 예로부터 인간은 죽음을 가장 두려워했소 인간은 영생을 꿈꾸고 있었소 그결과 종교라는 학문이 탄생하였소 하지만 종교는 근본적인 인간의 영생이라는 갈증을 해결해주지는 못하였소 하.지.만 줄기세포라는 새로운 혁명이 불어닥쳤소 줄기세포가 이대로 발전되면 영생의 삶이 시작될수 있소 간암걸리면 간을 원상태로 폐병은 폐를 원상태로 에이즈걸리면 줄기세포로 아주 간단히 면역체계를 돌려버려서 원상태로... 이렇게 되면 사람은 죽지 않게되오 그럼 무슨 일이 벌어지나?? 종교가 없어진다는 것이오 사람이 죽지 않는다면 종교를 믿을넘이 없소 사후세계가 두려워 믿는넘들이 과반수를 넘어가버리니 또한 신의 존재자체에 의심이 들기 시작한다는것이고 신만의 고유영역으로 생각되던 생명창조가 인간의 힘으로 된다는것이오 그과정을 봐도 정말이지 과학적인 유전자의 결합으로 탄생되는것이 인간이지 신의 개입여부는 웃기는 헛소리라는걸 사람들이 인지하게 되오 점점 신을 믿어라는 종교는 퇴보될것... 유전공학의 발달로 식량부족 물부족은 걱정거리 축에도 안들것이오 모든 병에 걱정이 없어지고 왠지 모르게 인간은 죽음도 극복할것같소 지금까지 해온 역사의 발자취를 돌아보면..... 과학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오?